뉴스 헤드라인을 시나리오와 전달 경로로 바꿔 봅니다.
거시경제, 지정학, 포지션. 앞으로 매 호가 같은 세 렌즈로 세상을 보는 이유와 읽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전쟁과 제재 뉴스는 방향을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 크기를 정하는 문제입니다. 시나리오, 전달 경로, 허용 손실의 순서로 번역해 봅니다.